'大川の滝(오오코노타기)'


'오오가와노타키'라고 읽을 수 있지만

야쿠시마 방언인지 '오오코노타키'라고 읽는다. 

'큰강의 폭포'라는 한자에서 예상가능 하겠지만 

'오오코노타키'는 언제가도 엄청난 양의 물이 떨어져 내려온다.

사진에 보이는 정도가 적게 흐르는 편...

(비까지 내리는 날이면 폭포가 덤벼들것 같은 느낌;;)







폭포아래 서면 들려오는 폭포수의 소리와 맑은 공기로 

속이 뻥~ 하고 뚫리는 기분이다.





더.해.서.


이 폭포의 매력은 폭포 바로 아래 너른바위에 앉아서 신선놀음이 가능하다는 것. 


(이번 메뉴는 무공해 감자와 자두, 얼린탄칸으로 새참 코스프레 ㅎㅂㅎv)


야쿠시마 섬 일주를 생각한다면 아침이나 점심 식사는

폭포를 바라보며,

가벼운 도시락으로 즐겨보는 것을 추천한다.

 



 



  



 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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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aho / 娥昊 / 아호 / aho 트랙백 0 : 댓글 0